여동생

고2인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..

오늘 인터넷도 연결해서.. 같이 웹을 돌아댕기고 있었다..


그러다 네이버에 흥미로운 사진이 올라왔는데..

머 그렇게 흥미로운건 아니구.. 그냥 LED시계가 나왔다는거..
이건데..


동생이보고 이말하더라..

"어? 후레시맨 변신세트?"


한참 어이가 없어하는데.. 동생이 카라노래 듣자고 해서..

곰플레이어로 카라검색해서 노래듣는데..

그머냐.. 화면에 엉덩이춤 나오길래 난 .. 그져 그냥 좋아 환호 했더니..

"오빠!! 구하라하고 니콜을 봐야돼! 걔네들이 쩔어! "

라고 말하며 흥분하더라..


..... 동생 교육을 잘못시킨건가..

by Cooller | 2009/11/16 04:12 | 일기장.. | 트랙백 | 덧글(0)

C&C 레드얼럿3 :라이징 썬

...

예전 같지않게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출현한다..

단 그래픽은 커맨드앤컨커3보다 떨어지는게 흠..


거기다 해상전투가 강화되서 전투시 해상정투가 꼭 필요할정도..


개인적으로는 커맨드앤컨커3에 더 점수를 주고싶다..

거기다 일본제국이 한 진영으로 나오긴 한데..


별로 맘에는 안든다.. 한국이 좋은데..


P.S 나의 타냐는 이렇지 않았써!! (... 인물은 훨씬 더 이쁘지만..)

by Cooller | 2009/11/11 08:18 | 일기장.. | 트랙백 | 덧글(0)

C&C (커맨드앤컨커)

사실 난 스타를 하기전에

커맨드앤컨커라는 게임부터 접했던 사람이다..


집에 컴터도 없었지만..

친구 집에서 하면서 엄청나게 재밌게 했던 게임..


그래서인지 스타에서 치트키가 있다는 사실에 엄청나게 놀라기도 했다.


친구 집에서 했었던 게임은 "커맨드앤컨커 : 레드얼럿"


미션만으로도 재밌는데다가

중간중간에 영화비스무리하게 영상이 나오기도 하고..


특히 인물들이 너무 잘 표현된게 재밌더라..


커맨드앤컨커는 시리즈가 있는데... 그걸 모르고 있었던지라..

걍 커맨드앤컨커면 걍 시대별로만 갈리는줄 알았다..

(커맨드앤컨커, 레드얼럿, 제너럴...)

아마 더 있던것같음..

제일 재밌게 해본걸로는 레드얼럿 다음은 커맨드앤컨커 제너럴은.. 재밌게는 햇지만.. 혼자서 미션깨는건 그닥 재미가 덜해서..


집에서 온라인겜도 안하고 커맨드앤컨커3 미션 깨는중..
(.... 오늘도 다 깼음..)


케인.. 넌 역시 악역이야.. 너무 카리스마 넘치는데?

GDI는 너무 케인에 비해 밀리는데.. (인물들이..)

스크린진영은.. 짧기도 하고.. 그닥.. 인물이 표현된것도 없구..(하긴 외계인인데..)


다음은 레드얼럿3에 도전해보자..


PS > 아.. 일 졸라 하기싫어.. 퇴근해도 맘 졸이는 이 기분이 정말 ...


지금 "제너럴 : 제로아워"도 있지만.. 요건 좀 그닥 땡기지 않네..


히어로즈도 있긴한데.. 이건 하나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..

by Cooller | 2009/10/13 01:08 | 일기장.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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